중국의 황금방패, 만리방화벽 보다 더 강력한 국민 감시 프로그램 운용

“ 일어나고 또 일어나라! 양들이 사자가 될때까지“ – 로빈 훗 –

: 통신 회사를 통한 vpn 사용 방해와 제어, 속도를 현격히 줄이고, 해킹되게 방조내지 직접 작업


: 어디로 피하든 98.8% 정확히 찾아내어 감시하는 대국민 감시프로그램 운용중

: 이들이 저에게만 이런 짓을 하겠습니까!!

대한민국은 vpn사용이 합법적으로 허용되는 자유민주국가들 중 하나입니다.

2018년 법무부에서는 지하철에 이런 홍보광고를 낸적이 있습니다.

한 사람에게 행해지는 모든 불의는 모든 사람에 대한 위협입니다 – 법무부

그렇습니다. 한 사람의 국민에게 행하는 불법적 감시와 사찰은 모든 국민에게도 가능하다는 말이고
이 말이 바로 한 사람에 대한 불법적 모든 박해는 모든 국민에 대한 불법적 박해가 되는 것입니다.

이러한 법무부의 홍보 광고가 아니더라도, 이들이 한 사람에게 행한 20년에 걸친 감시와 사찰, 업무방해및 영업방해
더 나아가 통신회사를 통한 직접적 해킹공격과 직접 전파공격까지 행한 사람들이 이 기술과 첨단 전파무기를
오직 한 사람에게 만 사용하겠습니까?

이들이 이런 기술과 전파무기를 보유한 것은 다른 모든 국민에게도 상황과 여건이
주어진면 똑같은 방식으로 처리할 것이기에 한 사람의 국민에 대한 불법적인 사찰과 박해가 모든 국민에 대한 위협이 되는 것입니다.

오랜 시간을 국가 기관이 개입되었었기에,

매듭을 지은 자들이 풀어줄 것을 바라면서 20년이 넘는 시간을 견디어 왔습니다
그러나, 이들은 조금도 개정의 여지 없이 그 범행을 증강시켜왔기에 이제 모든 불법적 행위와 공작, 박해를
밝히지 않을 수 없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참고 인내하는 것조차도 다른 모든 국민에게 같은 고통과 박해의 위협이 되기 때문입니다.

  1. 영업방해 및 업무방해 ( 직접 쇠망치로 쇼윈도를 깨고, 전파 무기로 업무를 방해함)

<사법변혁홍삼찬가>는 홍삼 제조를 위주로하는 영세 자영업입니다.
현 위치에서, 만 20년을 넘긴 영세하지만 장수기업입니다.
무엇보다도, 사법변혁이 간절히 이루어지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기업명까지 <사법변혁홍삼찬가>로 명명하였습니다.
그러다보니
의도치 않게 여러 기관(?)들과 부딪히게 되었고, 20년이 넘는 동안
매장 주위는 온갖 감시 기관및 정보원들의 감시카메라가 셀수 없을 만큼
많이 설치되고 저의 일거수 일투족과 매장과 집은 늘 조명되고 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매장 쇼위도가 쇠망치로 구멍이 2군데 날 정도로 크게
파손되었지만, 담당 경찰서인 서대문서는 전화 몇번으로
수사하는 흉내만 내고서 미제사건으로 처리해 놓았습니다.

이 사실을 밝히는 것은 수많은 감시카메라가 있었는데,
직접적 수사없이 전화통화와 한번 방문으로 지나갔다는 말입니다.

정말, 특이한 일이 두가지 있는데, 하나는,
경찰청 산하에는 대공업무를 하는 경찰보안대가 서울에 세군데 있습니다. 박근혜 대통령 탄핵사건 와중에 세군데 중 두 군데에 가서 직접 조서까지 작성해 보았습니다.

그러나 제가 사는 홍은동 보안대는 아직 가보지 못했습니다. 사는 곳과 전혀 상관없는 다른 지역의 보안대에서는 부르는데, 바로 한 동네에 있는 홍은 보안대에서는 모르는 척하는 것을 보면… 조사하기 어려운(?) 일이 있다는 말이겠지요


저는 간첩도 아닌데, 홍은동 보안대에서 20년 넘게 사찰하고 아직도 감시원이 감시하고 있습니다. 3년 전부터인가 , 고소를 준비한다는 사실을 감지했는지, 요즘은 열심히 돈벌고 있지만, 그가 감시원인 것은 변함이 없습니다.

또 하나는 매장이나 집이나, 늘, 위층을 점거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위층에서 도데처 무엇을 할 수 있을까요.
저들이 하는 첫번째가 집과 매장 주변 가장 가까운 곳을 점유한다는 사실입니다.

이들이 이렇게 하는 것은 24년전 있었던 <음이온 오존 공기청정기 사건> 때문입니다.

이 <음이온 오존 공기청정기 사건>을 영원히
은폐하고자 이런 짓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와같이 영업장에 물리적인 공격까지 가하고 있는데도 관할 경찰서인 서대문경찰서는 몰라라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구체적으로 실례를 들자면

가끔, 집요한 감시를 피해서 가까운 강화도에 가곤 했느데 여기서는 직접적인 전자파총도 맞아 보았습니다.
새벽 4시 넘은 시간, 일반 도로에서 30여 미터 떨어진 곳인데도, 온 몸에 전률이 흐를 정도로 강력한 것이였고, 옆에 장작무더기에서
고양이가 없었다면, 저 조차도 냉기에 위축된 몸이 새벽공기에 과민이상 반응을 보였다고 생각했을 것입니다. 그러나
바로 그 동시에 차량 옆의 장작더미에서 고양이가 아주 큰 소리로 캭~~~ 하는 소리를 낸 것입니다. 그래서 이것이 내 몸의
이상 반응이 아니라 외부의 공격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이것은 일례일 뿐입니다.
이렇게 직접적인 전자파 총까지 사용한다는 사실입니다.
만약 , 5미터 안쪽에서 맞았다면, 분명히 잠깐 기절했을 것입니다. 이것은 전자파의 세기가 거리에 제곱으로 강해지는 원리때문입니다.
이런 무기가 실제로 이미 운용되고 있다는 사실을 공식적으로 공포하는 것입니다.

  1. ai 시대에 실제적인 영업방해와 업무방해

< 500메가 인터넷이 vpn 간신히 사용하여 12메가 사용중…. 0.2 가 보통인데,, >

요즘은 자영업들도 대부분 인터넷을 통한 온라인 영업과 업무, 사업을 병해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lgu+는 16년동안 하루도 쉬지않고 vpn을 사용하지 못하게 방해를 놓거나 속도를 제어하여 업무를 볼 수 없게 방해하였고
실제로 고소도 했지만, 관할 서대문경찰서에서는 수사를 형식적으로 하고 마무리를 지었습니다.


매일 출근해서 하는 일이 vpn을 사용하게 셑팅을 하면, 해커를 비롯한 isp 통신회사는 vpn연결이
안되게 방해를 했고, 또 다시 다른 방법으로 우회하고를 반복하다보면,
보통 2시간 정도 공방을 하다가 결국, vpn을 사용할 수 있게 됩니다. 다른 분들은 컴퓨터를 켜고 곧장 업무를 볼 수있지만
저는 2시간을 전쟁과 같이 보낸후, 이겨야 보안이 되는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렇게 16년 동안 사용했습니다. 그러면서
<사법변혁홍삼찬가>를 지켜왔지요.

그러다가 1년 전인 2025년, 홍은동 광인터넷 다시 깐다고 하며, 해킹증거 자체를 없애려고 공작합니다. ,,, 500메가. 광인터넷을 사용하고 있는데 또 다시 광인터넷을 교체한다는 핑게로 동네 전체 인터넷 판을 새로 깔려는 것을 보고 더이상의 잇점이 없었기에 sk로 바꾸었습니다. 이 당시 여러건의 lgu+ 관련 고소건이 진행되어서
회사차원의 증거를 인멸하기 위한 최후 방법이었다고 생각됩니다. 이렇게 sk로 바꾸고 다시 1년이 다 되어가고 있습니다.

그런데 sk는 한 술 더 뜨는 것 같습니다. 이들에게 충분히 경고했는데도, 매달 5만원 가까이 내는 고객을 지켜주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더 치밀하게 vpn사용을 감시하고 속도를 현격히 줄여서 인터넷으로 업무를 처리할 수 없게 만들었습니다.
첫날은 당연히 일반 컴퓨터와 같이 속도 500메가에 감시프로그램 없이 즉각 즉각 인터넷과 vpn이 반응을 했지요. 그러나 바로 다음날부터
또 다시 악몽이 시작되었고, 이들은 더욱 집요하고 세밀하게 제어와 감시 프로그램을 이어갔습니다 즉, 저의 컴퓨터를 특정해 놓고
인터넷과 vpn사용을 제어하고 감시하며, vpn사용시 현격하게 속도를 낮추는 것입니다. 업무가 불가능할 정도로 말입니다.
500메가 인터넷 통신선이 vpn사용하면, 10메가 내외로 낮춰 놓습니다. 거기에 해킹및 감시회피 프로그램을 운용하면
0.2-2메가 정도로 제한하여 실제적으로 전혀 인터넷 업무나, ai 관련 기능을 사용할 수 없게 만들어 놓는 것입니다.
이것은 모두 동영상으로 기록되어있습니다.

자, 여기서 이렇게 vpn를 사용할 환경을 만드는데, 보통 2-5시간 걸립니다. 그래도 최종 인터넷 속도는 4~6메가 정도일뿐입니다.
이런 이야기를 알리는 것은 저들의 방해에 굴복하는 것이 아니라, 결국에 감시와 방해를 우회하여 <사법변혁홍삼찬가>를 지켰다는 사실을
일리고 싶은 것입니다. 이렇게 몇시간이 걸리든, 결국에 인터넷 vpn을 사용할 수 있는 환경으로 만들어 놓고, 외부에 나가게 됩니다.

1년 전까지는 주로 외부에 나가서 pc방 같은 곳에서 업무를 보았습니다. 그러나, 지난 1년 사이에 ai가 급속히 발전하여서
외부에 나가서 , pc방에 가서 vpn을 사용해도 , 바로 저를 특정하고, 속도방해를 해왔습니다. 그래서 알아보니, 바로 중국의 황금방패나 만리방화벽 같은 국민 감시 프로그램이 운용되고 있다는 사실까지 알게 된 것입니다.

저의 매장 뿐 아니라 임의의 처음가는 pc방까지 통제와 제어가 된다는 사실을 직접 겪게되어 기록으로 남겼습니다.

이들은 어떻게 저를 특정할까를 알아보니, 거리에 수없이 많은 cctv가 주 원인으로 파악되고, 실제로 서대문 구청은 거리의 지나는 모든 사람의 얼굴을 자동 인식하는 프로그램을 실행하고 있다는 사실을 상기해 보면,
중국의 황금방패나 만리방화벽 보다 더 진화된 감시프로그램이 운용중이라는 것을 어렵지 않게 알게 됩니다.

<이 동영상은 처음 가는 pc 방에서 파일을 다운 받았는데, 파일이 즉각 변조된것을 동영상으로 촬영해 놓고 검증하는 것입니다. 두번째 받은 파일이 변조되지 않았음이 증명됨 7분짜리 영상을 앞에 1분 정도만 올립니다. 용량제한… 추후에 전체 올리겠습니다.>

지난 20여년간 수많은 고소와 고발이 이루어졌지만, 딱 두번 기소가 되었습니다.

23년전, 추적60분 방영된 공기청정기 사건에 대한 중앙지검의 기소, 3년전, 역시 중앙지검의 기소, 이 사건은 매장 뒤집의 감시인이 각목으로 폭행한 사건을 서대문 경찰서장이 은폐한것을 고소한 사건인데, 이것을 중앙지검에서 기소해준 것입니다. 물론, 기막히게도 20년 전 사건이난 3년 전 사건 모두 서초서에서 재수사하였고, 증거불충분으로 불기소하였다는 것입니다.

여기서 제가 말하고 싶은 것은 20년 넘는 사이에 수많은 고소와 고발 중에서 딱 2번만 기소가 이루어 졌다는 것입니다. 그것도 최종적으로는 기각되었지만 말입니다.

저는 사법변혁 운동을 하면서, 증거가 두개 이상이 되지 않으면 결코 고소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즉, 수많은 고소, 고발에 모두 확실한 증거가 있었다는 사실을 말하고 싶은 것입니다.

결론:
이와같이 음이온 오존공기청정기 사건을 영원히 숨기려는 일련의 사조직과 기관및 단체는 국가기관에 준하는 사적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있고 여기에는 판검사들의 사조직이 직접 개입하여 사건을 은폐해 왔다는 사실입니다.

이를 위해서 매장에서든, 외부 장소에서든 vpn사용을 방해하고 감시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결찰은 수사권을 받기전인 3년전까지는 경찰들과 부딪히는 일들이 거의 없었지만, 수사권을 받은 후 이제는 경찰이 전면에 나서는 형국(?)입니다.

경찰 수사권을 위해서 참으로 많은 시간과 지지를 보냈었는데, 돌아온것은 , 참담하다하겠습니다.

저들은 20여년 동안, 제가 어디에 있든, 딱 2시간이면 찾아 냅니다. 이것은 수없이 직접 실험하여 얻은 결과입니다. 심지어. 몇번은 일부러 잠적하여 찾아오는 시간을 잰 적이 있습니다. 딱 2시간,,, 2시간 안에는 찾아낸다는 사실입니다.
그 2시간 동안 저는 제 일을 할 수 있었고, 그 수많은 2시간들을 통하여 바로 오늘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자, 이렇게 이런 사실을 밝히는 것은 이러한 감시와 박해가 저에게서 끝날 일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것은 저의 말이 아니라 법무부의 공식 홍보 내용이기 때문입니다.

한 사람에게 행해지는 모든 불의는 모든 사람에 대한 위협입니다 – 라는 사실 때문입니다.

실제로, 이제, 저를 벗어나 일반 국민들에게도 이렇 불법적 행위와 억압과 박해가 사실적으로 전개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기에 이러한 사실들을 국민 홍보차원에서 대한민국의 사법과 법치를 위해서 고발하는 것입니다.

<국민을 감시하는 것>은 보호하려는 것이 아니고 억압을 위한 사전 조치 단계라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됩니다.
감시와 억압 그 후에는 박해가 따르는 것이 인류사, 세계사, 역사의 증언인 것입니다.

부디, 이들의 대국민 감시 프로그램이 해체되고 시행자들은 법적인 처벌을 받아, 국민의 자유와 권리가 보장되는
대한민국이 되기를 간절히 바라며 기원합니다.

  1. 3.14
    사법변혁홍삼찬가 https://www.air365.net
    맑고싱그러운세상
    헌법수호대 exe. 천각 곽여호수아

증거 이미지와 동영상은 일주일에 하나씩 올려 놓겠습니다. 가끔 들어오셔서 확인해 보세요- 중간에 드라마틱한 예화도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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