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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확인을 해보니 패소 판결 나왔더군요.
허탈 하다 못해 씁쓸 하네요.
위자료를 떠나서,...병원 좇아 다니며, 확인증 받고..시험의뢰서 올리고..., 참..진짜 허탈 하네요..
부산에 산다는 핑계로 직접 올라가 보지도 못한채 대리인한테 맡긴 입장에서 할말은 없지만...,
기운이 쭉 빠집니다....옛말에 이르기를 송사가 쉬운게 아니라 했지만...., 암튼 곽 선생님 수고 하셨네요.
처음부터 참으로 망설였던 송사 참가 였지만, 곽선생님의 열정 믿고 참여 했지만..,, 대세는 어쩔수 없나 봅니다.
하나님의 가호가 형제 와 늘 함께 하시길 빕니다. 그동안 수고 하셨습니다.
방금 확인을 해보니 패소 판결 나왔더군요.
허탈 하다 못해 씁쓸 하네요.
위자료를 떠나서,...병원 좇아 다니며, 확인증 받고..시험의뢰서 올리고..., 참..진짜 허탈 하네요..
부산에 산다는 핑계로 직접 올라가 보지도 못한채 대리인한테 맡긴 입장에서 할말은 없지만...,
기운이 쭉 빠집니다....옛말에 이르기를 송사가 쉬운게 아니라 했지만...., 암튼 곽 선생님 수고 하셨네요.
처음부터 참으로 망설였던 송사 참가 였지만, 곽선생님의 열정 믿고 참여 했지만..,, 대세는 어쩔수 없나 봅니다.
하나님의 가호가 형제 와 늘 함께 하시길 빕니다. 그동안 수고 하셨습니다.







믿지 않는 사람들은 겨란으로 바위치기라고 하지만,
그를 믿는 사람들은 필립님의 말씀과 같이
"돌로 바위치기 " 입니다.
물방울로 때려도 구멍을 뚫는데(낙수물이 바위를 뚫는다고 하지요) , 하물며
돌로 칠때에야 손집고 헤엄치기보다 쉽지요.
그러면 저는 왜 이렇게 힘들게 하느냐고요?
그의 때를 기다리는 중입니다.
필립님께 진작 기피신청서를 보내드리고 싶었지만, 극적인 효과를 위해서
이제야 공개합니다. 마음쓰게 해드려서 죄송합니다. 하지만, 그럴수록 승리의 기쁨은
크고 값질 것입니다.
오늘 마음아프게 해드렸으니, 위자료는 좀더 올려 받으셔야 하겠군요. 또 그가
이 모든 것에 더하실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축복전보 exe 곽 춘 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