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고 지는 것이 그에게 속했다고 합니다.

전쟁 또한 그의 것이라고 합니다.

 

김홍박 선생님,  현 관청피해자모임의 대표대행하시는 분의 전쟁을 바라보며

 

참으로 용기있는   왕같은 분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여기 모이신 모든 사법승리자(%저는 사법피해자라 부르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이분들은 이미 처음부터 승리하고 시작한 분들이기 때문입니다.)                 분들의 분투를 볼 때   참으로 왕과 같다는 표현이 떠오릅니다.

 

신분의 고하를 떠나고 삶의 빈부를 떠나서

바로 왕의 덕목과 너무도 닯았다는 것입니다.

 

왕의 덕목에 많은 자질과 품성과 능력이 갖추어져 있어야 겠지만

그  모든 것 위에   바로 " 공의와 공평과 정직" 이라는 그의 품성이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우리 속담에도  왕은 하늘이 내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그 하늘의 품성중  왕이 갖추어야 할 품성이 바로 공의와 공평과 정직인 것입니다.

 

(물론 모든 왕이 그러하진 못했고, 또  그런 품성이 결여된 왕은 역사의 심판 속에서 멸망해갔습니다.

이것은 그의 법이기에 당연한  귀결인 것이지요. 즉, 갖추어야할 품성이 결여되었을 때 도태되는 것이 마땅하듯이 말입니다.)

 

저희 모든 사법승리자분들은 바로 처음부터 공의와 공평과 정직으로 이 전쟁에 임한 것입니다.

그렇지 않았다면, 처음부터 시작도 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 사법승리자분들은 모두 왕 같은 분들이라는 생각을 갖게 됩니다.

 

우리 대한민국 왕들이시여.  이 전쟁은 그에게 속해있다고 합니다.

                                      현 사법부 돌아가는 것을 보면, 참으로 승리의 깃발이 휘날릴 때가 멀지않음을 바라봅니다.

 

용기에 용기를 더하여, 공의와 공평과 정직으로 모든 적들에게서 승리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왕같은      김홍박님의  분투의 전장일지를 보면서 마음이 동하여 글을 올렸습니다.

 

                                                      맑고 싱그러운 세상  www.air365.net               exe 곽춘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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