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수 1,027
곽선생님!
오늘이 변론 준비기일날입니다. 오늘의 내용은 어땠나요?
매우 궁금합니다. 자세한 설명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09.03.03 11:36:36
우리 변호사는 무어라고 하나요? 정말 너무한 것 아닙니까?
대충보면 안다 아닙니까? 돌아가는 사정을......
무슨 답에 가까이 가는것이 아니라 연기만 하면 다 되나요?
정말 우리 변호사는 무어라고 하나요? 승산이 없는 게임입니까?
대충보면 안다 아닙니까? 돌아가는 사정을......
무슨 답에 가까이 가는것이 아니라 연기만 하면 다 되나요?
정말 우리 변호사는 무어라고 하나요? 승산이 없는 게임입니까?
2009.03.06 16:10:32
곽선생님!
전화를 해도 안 받으시고 메세지를 보내도 답장이 없고 도대체 어떻게 된 일입니까?
전화 한번 주세요.기다리고 있겠습니다.감사합니다.
전화번호는 010-2426-6352입니다.
전화를 해도 안 받으시고 메세지를 보내도 답장이 없고 도대체 어떻게 된 일입니까?
전화 한번 주세요.기다리고 있겠습니다.감사합니다.
전화번호는 010-2426-6352입니다.
2009.03.27 14:40:22
긴급제안에 대한 문의입니다. 청풍을 빼면 우리에게 불리한 거 아닌가요? 이번에는 연기하지 않겠죠?
곽선생님!
항상 수고 많으십니다. 그럼이만...
곽선생님!
항상 수고 많으십니다. 그럼이만...







2009년 4월 6일 오후 2시 동관 374호에서 다시 열리게 되었습니다.
사실조회를 한 것이 아직 오지 않았다고 합니다.
7년을 소송을 통하여 밝혀주었고 정부의 공식 발표도 두번이나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좀 심하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
옛날 동화에 나오는
이것이 밑빠진 독이라면 두꺼비가 와서 막아 주기라도 할 탠데 말입니다.
여선생님! 무어라 드릴 말씀이 없군요.
제가 너무 미천하여 속히 이루지를 못하는군요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