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English
中文
日本語
Español
Русский
Français
공기청정기사건
불법적 보복 재판
사법개혁
사법비리 피해신고
소비자보호련
생명력
맑.싱.세
오늘은 2012년 05월 21일 입니다.
제목
제목
내용
제목+내용
댓글
태그
글수
1,027
회원 가입
로그인
곽선생님!
여기환
http://www.air365.net/res/33022
2008.12.16
09:46:55
6770
어제 사람들 만난 이야기 좀 해주세요? 곽선생님...
어떻게 진행이 되고 있는지... 어떤 이야기를 주고 받았는지....
정말 곽선생님 고생이 많으십니다...
이 게시물을..
목록
엮인글 주소 : http://www.air365.net/res/33022/748/trackback
2008.12.16
13:44:38
Hisong
2008.12. 15 준비기일을 다녀와서...
안녕하세요. 또는 샬롬이라고 합니다.
법정 스케치를 간략히 합니다.
우리 변호사 출석
xx 회사 변호사 출석 (이전 변호사가 아닌 새변호사)
소비자보호원 변호사 불출석 (출석하긴 했는데 출석권한 없는 다른 변호사가 대신 출석해서 -- 즉, 불출석)
보조인 곽춘규 출석
소비자보호원이 대리권이 없는 사내 변호사를 보냈기 때문에 불출석 되었고,
피고회사에게는 2003년에 오존공기청정기를 단종시킨 합당한 이유에 대한 소명을 요구
우리 변호사인 박오순 변호사께는 환경부 발료문에 대한 사실조회 요구 ( KBS 2004년 8월8일 일요스페셜
"보이지않는 공포 " 오존 을 제출하면서 보조인인 제가 "증거"로 제출할 것을 요구했으나 재판장께서는 참고자료로
제출하라고 함)
다음기일 2009년 1월 19일 3시 20분
--------------------------------
보조참가인으로서 소감: 미리 어떤 결정을 해 놓고 그냥 법률적인 절차를 맞추어 간다는 느낌.
이런 느낌이 들었을 때 어떻게 해야 할까요.
예화를 들어 보겠습니다.
"타짜" 영화 아시지요. 직업적인 화토기술자들 말입니다.
미리 준비된 방에 미리 준비된 선수들 ....
그리고 그런 미리 준비된 모든 상황에 대하여 알고 있으면서도
그 시합에 참여하는 " 한 선수 "
바로 이 " 한 선수" 와 같은 형국입니다.
이것이 우리의 소송상황입니다.
이 " 한 선수" 가 어떻게 하는지 , 어떻게 하는지 흥미진진한 마음으로 지켜보시고,
또 박수쳐 주시고 응원해 주시고, 그리고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것으로 재판을 지켜본 소감을 대신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맑고 싱그러운 세상, 그의노래 축복전보 exe 곽춘규
번호
분류
글쓴이
조회수
추천수
날짜
공지
변호사에게 '최후통고서' 를 내용증명으로 발송했습니다.
Hisong
17318
2009-09-23
1026
이 재판은 불법적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재판장 기피신청낸지가 20일이 넘었는데...
9
타작기계
7382
2009-08-13
1025
참...허탈 하네요.. 돌로 바위 치기 였나요?
1
philip
6742
2009-08-13
1024
직접 소송 상황 확인 하세요
philip
7625
2009-07-22
1023
2007년 7월 인가 소송을 시작하고 2009년5월 드디어 정식재판 한판 시작!
24
Hisong
7142
2009-05-06
1022
제조사를 제외 하자는 말씀에 대해서...,
2
philip
6041
2009-04-07
1021
부득이 하게 전략을 노출하며... air365 홈페이지는 언제나 열려있습니다. 제 핸펀번호는 010-3737-7004
4
Hisong
5507
2009-04-06
1020
오늘은 변론준비기일날!
9
여기환
6401
2009-03-02
1019
이대로 지켜 보아야만 하나요?
여기환
6521
2009-02-09
1018
“깨끗한 공기가 수명 5개월 늘려”
타작기계
6271
2009-01-22
1017
1월 19일은 기일변경이 되었습니다.
Hisong
6491
2009-01-19
1016
조금만 더 기다려 보입시다....힘들고 지친 마음들 이시겠지만.....
philip
6777
2009-01-07
1015
지금 우리는 어떤 준비를 하고 있나요?
2
여기환
6630
2009-01-06
1014
문의...
1
여기환
6592
2008-12-17
1013
2008년 12월 15일 준비기일을 다녀와서....
Hisong
6222
2008-12-16
곽선생님!
1
여기환
6771
2008-12-16
1011
문의드립니다.
1
여기환
7140
2008-11-24
1010
곽선생님!
2
여기환
7050
2008-11-19
1009
2008년 11월 17일 준비기일을 다녀와서...
Hisong
6321
2008-11-18
1008
공인기관 시험성적서 해석해서 모 기자에게 알려준 내용입니다.
Hisong
7365
2008-10-14
목록
쓰기
1
2
3
4
5
6
7
8
9
10
제목
내용
제목+내용
댓글
이름
닉네임
아이디
태그
검색
취소
Copyright ⓒ
air365.net
. All rights reserved.
안녕하세요. 또는 샬롬이라고 합니다.
법정 스케치를 간략히 합니다.
우리 변호사 출석
xx 회사 변호사 출석 (이전 변호사가 아닌 새변호사)
소비자보호원 변호사 불출석 (출석하긴 했는데 출석권한 없는 다른 변호사가 대신 출석해서 -- 즉, 불출석)
보조인 곽춘규 출석
소비자보호원이 대리권이 없는 사내 변호사를 보냈기 때문에 불출석 되었고,
피고회사에게는 2003년에 오존공기청정기를 단종시킨 합당한 이유에 대한 소명을 요구
우리 변호사인 박오순 변호사께는 환경부 발료문에 대한 사실조회 요구 ( KBS 2004년 8월8일 일요스페셜
"보이지않는 공포 " 오존 을 제출하면서 보조인인 제가 "증거"로 제출할 것을 요구했으나 재판장께서는 참고자료로
제출하라고 함)
다음기일 2009년 1월 19일 3시 20분
--------------------------------
보조참가인으로서 소감: 미리 어떤 결정을 해 놓고 그냥 법률적인 절차를 맞추어 간다는 느낌.
이런 느낌이 들었을 때 어떻게 해야 할까요.
예화를 들어 보겠습니다.
"타짜" 영화 아시지요. 직업적인 화토기술자들 말입니다.
미리 준비된 방에 미리 준비된 선수들 ....
그리고 그런 미리 준비된 모든 상황에 대하여 알고 있으면서도
그 시합에 참여하는 " 한 선수 "
바로 이 " 한 선수" 와 같은 형국입니다.
이것이 우리의 소송상황입니다.
이 " 한 선수" 가 어떻게 하는지 , 어떻게 하는지 흥미진진한 마음으로 지켜보시고,
또 박수쳐 주시고 응원해 주시고, 그리고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것으로 재판을 지켜본 소감을 대신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맑고 싱그러운 세상, 그의노래 축복전보 exe 곽춘규